https://news.nate.com/view/20230506n06632
저도 시외버스 할 때 11개 정류장에 승객태우고 종착지(1곳) 갈 땐 문제가 없는데
반대로 종착지(1곳)에서 11개 정류장 갈때는 승객분들 탈 때 마다 어디라고 말하면 단말기에 해당 정류장 입력해서 카드 찍어서 가격이 달랐는데
꼭 맨 앞에 가장 저렴한 정류장이라고 말하고 막상 해당 정류장 가보면 안내리는 승객들 많았습니다.
기껏 1천원 차이인데도 양심 없는 사람들 너무 많다구나 느꼈네요.
촌에 완행노선 타면 비일비재
캐쉬비단말기 후결제해서 탈때 찍고 내릴때 찍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지금 내 노선은 구분이 바로 가능해서
남산동은 사람이 많은데 구분가능? - dc App
신호받을때 다 계산해놓음 근디 아직 홍보가 덜돼서 그런지 창원 끊어서 남산동 내리는 사람 많아서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