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은 위에 디시콘처럼 생겼는데요


이걸로 처음한탕돌때 사고 오지게날뻔
손따로 발따로노니 사고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지

내 나름 리타더를 익숙하게 쓴다 생각했는데

경기도 오산이였구요

급할땐 여지없이 풋브레이크 밟아서 뒤에서 쿠당탕소리를 듣게  되더라구요

많은 연습이 필요할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똥차타다 일렉시티타면서 발견한 새로운 버튼

"경사로 밀림방지"
갠적으로 수동차에도 이버튼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어림도없쥬 클러치 달달달후 악셀


오토라이트 기능도 써봤구요

off 미등 라이트 세가지 기능만 쓰다가 새로운게 생기니깐 신선하네요


반대쪽도 리타더달린 장축이랑 모양이 다른데요

사용설명서보니깐 모터 돌려서 회생제동하면서 충전한데요



이제는 히터 바람세기뿐만이 아닌 온도까지 조절할수 있나봐요
근데 여름이라 안써도되요

나머지 버튼들은 안건드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에어컨도 ac버튼 누르고 다이얼 돌리는게 아니라 lcd화면에
상세하게 설정할수 있더라구요

온도낮추고 auto 누르는게 맘편한듯


아 윗쪽에도 마빡아래에 핸들열선이 생겼어요!

이제 추운겨울날 손바닥 호호 불어가며 손가락 안녹여도 되는거시에요

123단 버튼없이 DNR만 남겨지기도 했고

솔직히 오토타면서 123단 누를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시리


하고픈 말들은 많으나 여까지만 하고

똥차몰던 아즈사게이의 신문물 운행소감(갤기)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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