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년 짐 한보따리끌고 계단한칸씩 올라와서 현금찾을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병신같은게 자리도많은데 쓸데없이 일어서있다가 브렉끼 밟으니깐 주저앉노

급하게 밟은거도 아닌데 좆같이 억울하네

괜찮냐고 물어보니깐 지입으로 괜찮다고하는데
회사에 전화하기만 해봐라

좆같은년


말년에 개꼬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