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삼영운수 다님.. 고로 아직은 격일제.


달에 두어개씩 3일 쉬는 일정이 나오는데, 이번 3일쉰거 요약본임.



첫날.


정류장 외 승하차 진상짓 jpg

은 아니고 본인노선 회식후 지나가는, 본인노선 차량에 우루루 몰려가 박카스 던져넣는 장면. (문앞 사람즐 전부 본인노선 기사님들) 

반대조 기사님 "니들이 왜 거기서 나와" 이표정이었음 ㅇㅇ

(사진 오른쪽에 횡단보도 있고 보행자 신호때 저런거임 오해 ㄴㄴ)


둘째날.


소매치기 말고 소매넣기라는거도 들어보셨을듯; ㅇㅇ


전날 현장근무 신청했는데 안와서 그려러니 하고 잤는데, 자는동안 문자로 현장일 들어옴.

일곱시 십분에 들어온걸 일곱시 십이분에 물마시러 일어나면서 확인한 나이스 타이밍.

짤은 중간에 점심먹고 교대전까지 현장 사무실 의자에서 찍음. (둘이서 긍무하는데, 식사를 교대로 진행)

막날


교통보조근문디 저날 원래 빼달라고 한 날인데, 저기 나오는사람중에 한명이 첫 투입이시라고, 한명 붙어서 알려주라고 헬프콜 와서 나감.

짤은 없는데, 저거 끝나고 급 현장일 들어왔다고 해서 방금전까지 치고 옴 ㅇㅇ



번외편



콜라 이불속에 은닉했다가 엄마한테 걸림 ㄲㄲ


버스 운행할땐 이래저래 짜증나는 상황 많은건 알겠는데, 매일 일지마냥 쓰기는 그렇다기보다는 귀찮음.

그런 상황이 매 탕마다 나올 수 있으니, 그려러니 하는거고 너무 신경쓰면 오래못해먹음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