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88 타다 이번에 옮겨서 실습받고 있는데여
아 시발 여태까지 존나게 안전한 데서 꿀빨았구나
ㅎㄱ에서 밤마다 애새끼들 학원차때문에 아우성 나는건
별거 아니였어 돔황챠!!! 이 생각밖에 안듭니다 시발;
ㅇㅁㅅ ㅌㄴ 나오자마자
1차선에서 끝차선으로 그냥 들이대는 버스 기사 아저씨는
도당체 무슨 마인드로 하는건지 진짜 감탄밖에 안나오던데
근데 신기한건 승용차들이 저걸 보고 경적도 안 쏜다는거?
다른데 같았으면 경적으로 한바탕 지랄났을텐데 어째서???
여기서는 그게 일상이라는겨???
와 시발 단시간에 적응 가능할지 진짜 걱정돼요 형님들...
ㄱㄱ 88은 진짜 마을버스 88도 힘들다 힘들다 했는데 나와보니 천국이였다~
88도 해냈으니 새로운 노선도 시간이 잘 해결해줍깁니다. ㅎㅇㅌ
요번에 ㄱㄱ에서 그쪽으로 많이 옮겼다는 소식은 대충 들었어요~ 88이 안전하긴 안전하지요..ㅋ 좋은 소식만 있길 바라봅니다 - 같은 차고지 쓰던 타회사 1인 - dc App
아 그쪽이 아니고 ㅋㄷ - dc App
ㅇㅁㅅ ㅌㄴ 거긴 일상입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