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 너무 생각이 많아요


정류소에 승객 없는거 보고 간거같은데
지나고 보면 있었던가? 무정차 민원 들어오면 어쩌지?
라고 생각도 하게되고

신호 과속 카메라도 노란불이나 속도를 애매하게 지나가면 
찍혔으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이 너무 많아여


정말 그랬다면 맘 편히 과태료 내고 다음부터 조심해야지
생각하려해도 그게 쉽게 되지가 않네요 ㅠㅠ


평소에도 걱정이 많은편이라 더 힘든거같아요


오래하신분들도 처음시작할때 이런적 있으셨나요?
있다면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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