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 너무 생각이 많아요
정류소에 승객 없는거 보고 간거같은데
지나고 보면 있었던가? 무정차 민원 들어오면 어쩌지?
라고 생각도 하게되고
신호 과속 카메라도 노란불이나 속도를 애매하게 지나가면
찍혔으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이 너무 많아여
정말 그랬다면 맘 편히 과태료 내고 다음부터 조심해야지
생각하려해도 그게 쉽게 되지가 않네요 ㅠㅠ
평소에도 걱정이 많은편이라 더 힘든거같아요
오래하신분들도 처음시작할때 이런적 있으셨나요?
있다면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 dc official App
전 그냥 될대로 되라 마인드로 다닙니다.
경찰관한테 직접 단속되서 벌점 나가는 상황 아니면 노란불 애매하게 된건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과태료 물고 잊어야됨.
제가 딱 그런 성격인데 그냥 부숴먹은거 없고 사람 다친거 없으면 괜찮겠지 하고 넘어갑니다
대부분 아무일도 없음 있어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님 그냥 덤덤하고 해맑게 다니자 - dc App
나도그럼. 간혹가다 여기 손님있었던거아니겠지?? 하는... 걍 확인철저하게 하자하며 ㄱ
항상 그럼, 과태료 날아와서 사무실 가야함...
ㅋㅋㅋㅋㅋ
인생을 너무 복잡하게 살지 말게. 삶의 궤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네. 당장 눈앞의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그것이 사내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