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걍 마이웨이로 다니는 중..

시외 09:11 도착해서 09:20으로 출발하는 배찬데
출퇴근 걸려서 매번 고속도로에서 쌔려밟다가

현타와서 어제부터는 그냥 될대로 돼라 지연방송 때리던 말던 하면서
느긋하게 다니는 중입니다.

회사가 여건을 갖춰 줘야 친절하게 운전을 하든 할텐데 이건 뭐 천안버스도 아니고..


아니 근데 손놈들은 대체 짐칸도어 캐치를 왤케 부셔먹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