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누군진 알필요 없구요

우물안을 벗어나서 새로운 세상을 보려구 합니다

사연은 무척이나 많은데 생략하구요

이직할곳 정해서 서류준비랑 사전에 전화로 문의했는데

제 경력이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젊어도 경력있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시대가 변했음을 느낍니다
근데 서류준비하는데 경력이 일주일은 단절될거 같아요
놀다와야지

사고는 없는데 20대라서 받아줄지.. 후

소개소 통해서 갈때랑 직접 발품팔때랑 느낌이 다르네요

제발 좋은일만 생기기를


참고로 제가 있던 회사에 버기갤 하는분이 계십니다
모쪼록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