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세어본건 아니지만 거의 1년만에 다시 들리고 눈팅해본것같아요
그땐 마을버스 했을적이였죠 6개월 다 되어가던차에 워크넷으로 현재 재직중인 업체 공고 보고 연락하고 면접이랄것도 없이 설명 몇가지 듣고 견습+실습도 합격했고 출퇴근용 자동차도 쬐끄마한 중고자동차지만 모았던 목돈에 가족(엄니)께서 약간이나마 보태주셔서 한대 질렀어요

나름 시내버스로 한칸 레벨업 하였고 이제 9개월 찍어서 총 15개월정도 된것같아요
다만 현제 재직중인 업체도 12개월 계약인데 재계약이 약간 회사 마음대로인 그런게 보여서(문제 안일으키고 칭찬민원 2번 들어온 동료기사님이 재계약 안되어서 부랴부랴 1년짜리 서울버스 겨우 합격후 입사했다고 소문들었어요)재계약은 기대도 안하고

다른자리 다시 찾아보려고 다시한번 워크넷 눈팅중이에요

요즘 공공버스에 대한 극찬이 많아서 그냥 1년에서 끊고 공공버스 많은 업체로 이직할까 욕심도 들고 있어요
너까짓게 무슨 공공버스 하실수도 있는데 꿈한번 크게 키워보는것조차도 하지도 말라고 하면 평생 그수준 그자리 아닐까 해서요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질렀던 자동차는 아반떼AD 하얀색 2017년 5월 출고되고 2022년 8월에 인수받고 열심히 관리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