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기사를 하인처럼 다루는 회사입니다.
회사 관리자는 업무적인 부분으로 전화해도 일개 기사 전화는 절대 받지 않습니다.
운행사원이 퇴사 전 기사가 부족하여 연속 8~9일을 근무하고 최선을 다해주고 퇴사 했는데 기존 기사까지 빼갔냐고 혼자 오해해서 퇴사한 사람에게 전화해서
지x을 합니다.
실제로 해당노선에서 3~4개월간 20여명이 입사하거나 견실습중에 그만 두었습니다.
정비사들이 기사를 자기보다 아래 사람처럼 하대하면서 차가 고장나면 짜증을 기사에게 풉니다.
ex. 차가 갑자기 고장 났는데 왜 휴게소로 올라가서 차를 멈추지 않냐고 합니다. 등등
결국 기사가 안들어와서 차량 댓수를 줄이더니 노선 일부를 매각했습니다.
아직도 쌍팔년도처럼 기사를 종처럼 부리는 회사는 절대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희 회사는 수당이나 복지가 개좆도 없습니다 저기처럼 좀 챙겨달라하면 그냥 그 회사로 가라합니다 ㅋㅋ
훌륭하네요 이 시국에
사장이 40도 안됐는데 개노답입니다
ㄱㅇㄱㅅ? ㄱㅇㅇㄱ 다니는 기사 달배차보니까 경기공공타는 저보다 3개 더 타더라구요 ㅎㄷㄷ
저는 이번달 다음달 27개
최근에 서울에서 노선 매각한 곳은 태진 말곤 없는데
서울 아닙니다^^
대구 아닙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