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기사를 하인처럼 다루는 회사입니다.


회사 관리자는 업무적인 부분으로 전화해도 일개 기사 전화는 절대 받지 않습니다.


운행사원이 퇴사 전 기사가 부족하여 연속 8~9일을 근무하고 최선을 다해주고 퇴사 했는데 기존 기사까지 빼갔냐고 혼자 오해해서 퇴사한 사람에게 전화해서

지x을 합니다.


실제로 해당노선에서 3~4개월간 20여명이 입사하거나 견실습중에 그만 두었습니다.


정비사들이 기사를 자기보다 아래 사람처럼 하대하면서 차가 고장나면 짜증을 기사에게 풉니다.


ex. 차가 갑자기 고장 났는데 왜 휴게소로 올라가서 차를 멈추지 않냐고 합니다. 등등 




결국 기사가 안들어와서 차량 댓수를 줄이더니 노선 일부를 매각했습니다.


아직도 쌍팔년도처럼 기사를 종처럼 부리는 회사는 절대가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