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없다고 해달라는거 다해줬는데 돈급한양반 누군없는줄아나 아무리 용가리통뼈 라고 복격땜빵해달라는거 다해줬는데피로누적이거 이길수있는 용가리통뼈 나와보라고ㅅㅂ기껏 다 해줬는데도 나쁜일생기면 죄다 내책임되고 나만 ㅆㅂㄴ되는것을넘어서 한문철채널 박제 당하고 전과자되버려서 인생조져버리는데ㅆㅂ버스 기사 와 산부인과,소아과 의사 와 공통점 생겼다ㅆㅂ사명감 만 존나게 요구하면뭐해 ㅆㅂ뒤탈나면멍석말이 해서 인민재판시켜서 찢어발겨버리는데ㅆㅂ
요즘엔 판독실 에서 차내카메라 검열대상에 블루투스핸즈프리 이어폰 도 단속하고있어서 팀장,총무 도 열외 없이 단속하고다녀서 피곤하게만드는게 수두룩빽빽한데 어느 누가 버스기사하겠다고 기어 오겠냐 (어느 업체 라고 이야기 차마 못하겠다시벌 그냥 경기도 5,6권역쪽이다)
블랙박스 까서 단속하는 5,6권역은「그곳」밖에 없더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지금 입문하는건 바보짓임 고속사 꿀시내 가기 좋다고 말할수 있지만 왜 갑자기 이렇게까지 사람이 없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옴 하는 업무와 노동강도에 비해 월급이 너무 짜다니까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