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출근해서 준비하다가 의도치않게 호박씨 까는거 들어버림
젊은놈 하나 들어오자마자 뭐 벌써 꿀자리 꿰찼네 뭐네
대충 울회사 노조에 뒷배가 있어서 여기로 왔다는데 그래봤자
계약직인건 똑같음ㅋㅋ 정규직 승진이 빨라질지 모르겠지만
정규직도 요새 나가는 사람은 늘고 되는 사람은 적어서
그냥 비정규직 계약기간만 무사고 채우면 정규직 달게해주거든
결국에는 계약기간 채워야하는건 어느 누구나 똑같은 상황에
꼴랑 추측한다고 하는건 자기들 기준 꿀자리 들어갔다는거임
내가 잠깐 탔었는데 절대 거기가 꿀빠는 노선이 아니거든
남에떡 커보인다 이건지 뭔지 진짜 이해가 안댐;;

나 이런거 참전하기 싫어서 일부러 조용히 다니는데
진짜 별의별걸로 다 뭐라하는거 보면 생각잘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