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사 고갯길넘다가 인터쿨러 호스 터져서
임시조치하고 설설 기어서 다음정류장 왔더니

중간터미널까지는 오래서 스뎅타이 사다가 억지로 묶고 중간에 자꾸 터지는거 세번 갈아끼우먄서 감요

결국 중간터미널서 한시간 늦게 출발했는디
손님한테 미안해서 오지게 밟음

종점 지연시간 40분 단축해서 20분 늦게 도착
손님이 고생하셨다고 고구마깡 주고 가심ㅠㅠ

힘든하루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