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나간 전철 공사장 현장.  10시간 일했는데 선크림 바르고 해도 살이 벌겋게 올라와버림.

그래도 좋은 현장인게, 50근무 10휴식 보장 + 휴식장소에 에어컨+얼음물+포카리+간식 비치. 

안좋은데 걸리믄 물도 안주는데도 있는듯함;;   영세한 현장은 따로 휴식시간 지정된거 없어서 눈치껏 해야되고;;;



집 냉동고 현황..    근무날에 내일 현장근무 신청해서 배정받으면 일나갈때 보냉가방에 담아서 일하러 감.  

요샌 폭염대책으로 어지간한 현장에서 물은 구비하고 있어서.  얼음물이면 그거 가져다먹고,  아니면 집에서 가져온거에 부어서 먹음. 


허나 오늘은 현장 신청 안하고 아침 교통보조만 하고 집에 갈줄알고 얼음물 안챙겼는데, 근무 시작할때 현장문자 들어와서 바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