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탕끝나고 주차하다 옆에버스 긁을뻔함
주차 포기하고 옆자리로 옮겼는데도 사이드미러 긁을뻔함

천운이라할지 안긁었는데 지금도 소름끼침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주차가 안되는날인갑다 했음

2. 아침에 긁을뻔한거땜시 평소보다 조심해서 다니는데
노인네가 다가와가지고 왜 이따위로 다니냐며 꼽줌

3. 다와서 3번자리승객 커피쏟음
물론 안치우고감

4. 종점와서 주차하다 기어중립인줄알고 클러치땠는데 울컥하면서 나가서 주차유도원 박을뻔함

진짜오늘 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