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ㅅㅅㅅ/ㄷㅁㅇㅅ중에 한군데 다니는 현직임

모임이나 소개팅에서 버스기사 인식 아직까지도 안좋나..?
월급은 센편인거같은데 나중에 리무진고속으로 가면 6000~7000까지 가능하자나


집안이 조금 부유한편이고 아빠가 사무직 넣어줬는디8시간동안 눈빠지게 서류보고, 컴퓨터보고 민원, 상사의 잔소리
못견디겠고 스트레스받아서 못하겠어서 그만두고 버스운전하니

다양한 사람들이랑 인사하면서 운전하니 훨씬 덜지루하고

누가 터치도 안하고 머리아프지도 않아서 버스기사가 난 훨씬좋더라..
근데말야

그놈의 인식이 왜이리 겁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