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한번 낸적이 없는 옆동네 시내회사에서내 얘기는 어찌 잘아는지신기할따름회사내에서 차고지가 여러개인데내가 일한적 없는 차고지에서 초면인 사람이 나를 너무 잘알더라 이런거 보면 소름돋아서 좀 멀리 떨어진데로 도망갈 생각밖에 안듬
이빨 터는 재미로 사는 기사들 때문. 여기랑 거기랑 이어지는 기사가 분명 있음. 그 기사들이 서로 퍼트리는거.
같은 지역이면 벌써 내 이름까지 다 알고있음 신기 - dc App
신입인데 나이 까지 어리면 땅에 개미새끼도 다 알아요 ㅋㅋ
노선 95프로 이상 비슷한 노선 기사들이 저를 어찌 알고있는지 가끔 무서워요
그걸 마녀사냥 같운 2차가해로 악용되서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