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한번 낸적이 없는 옆동네 시내회사에서
내 얘기는 어찌 잘아는지
신기할따름
회사내에서 차고지가 여러개인데
내가 일한적 없는 차고지에서 초면인 사람이 나를 너무 잘알더라
이런거 보면 소름돋아서 좀 멀리 떨어진데로 도망갈 생각밖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