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쭉 편도 2시간가량 지방 통근노선 뛰었는데 시내통근노선 기사를 못구하던중에 갑자기 새로 기사 뽑았는데 오래할사람이 시외원한다고 시내로 바꿔주라는데...퇴직금도 달라지고 기분도 나쁜데 거절하거나
차라리 그렇게 못하니깐 해고해달라고 해야되나요? 결혼안해서 돈도 모아야되고 하는데 퇴직금 지방 뛴거로 보전해주냐니깐 그것도 안된다고하고 시내라 월급도 깍이는데 회사서 인사명령내리면 따라야된다는 소리나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월-금 왕복 토일 편도로 운행하였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못하니깐 해고해달라고 해야되나요? 결혼안해서 돈도 모아야되고 하는데 퇴직금 지방 뛴거로 보전해주냐니깐 그것도 안된다고하고 시내라 월급도 깍이는데 회사서 인사명령내리면 따라야된다는 소리나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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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해요 뭔굴러온돌이 - dc App
제가 1년 경력 채우면 시내버스로 가야하는데 그만둔다고 한적도 없었는데 갑자기 일주일전에 통보하더라구요. 여태 지방노선만해서 지금 시내로 바꾸면 퇴직금 보전해줄꺼냐해도 그건 안된다고 하는데 노동청에 신고해야할지도 고민중입니다. 마지막에 얼굴 붉히고 나오고 싶지 않아서 좋게하려해도 회사가 속된말로 양아치같이 하는거 같아요
회사입장에선 오래일할사람이라고 원하는데 배치해주려는거같은데 인사발령은 회사소관이라 현 상태 유지하고프면 좋게 할 순 없겟죠ㅠㅠ 근데 퇴직금은 왜 달라지나요
시내랑 시외랑 월급이 차이가 좀 나거든요 그래서 회사사정으로 바꿔주는데 여태까지 시외만했는데 퇴직금은 시외노선으로 달라고하니깐 그건 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부당인사는 실업급여가능 일단 안간다고 버텨야함 강제인사시키면 그때 실업급여신청 물론 지금 노동부가서 현재 처한 상황미리 말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