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쭉 편도 2시간가량 지방 통근노선 뛰었는데 시내통근노선 기사를 못구하던중에 갑자기 새로 기사 뽑았는데 오래할사람이 시외원한다고 시내로 바꿔주라는데...퇴직금도 달라지고 기분도 나쁜데 거절하거나

차라리 그렇게 못하니깐 해고해달라고 해야되나요? 결혼안해서 돈도 모아야되고 하는데 퇴직금 지방 뛴거로 보전해주냐니깐 그것도 안된다고하고 시내라 월급도 깍이는데 회사서 인사명령내리면 따라야된다는 소리나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월-금 왕복 토일 편도로 운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