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사랑의 매 같은 존재같음...

배차받고 1일째,2일째,1주일째 무사고로 이어지다보면

본인이 운전 잘하는줄 알고 거만함에 운행하다가 

막탕때 사고가 나버리면

그때 진짜 정신차려지는거 같음....... 

예방주사? 같은 느낌이랄까...

대형사고 아닌이상 초보때 사고 나봐야 적당히 욕먹고 한번 눈감아주고

사고의 무서움을 알게되어서 더 안전운행 하게되는거 같다....

다들 안전운전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