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한번은 아니고 몇번 지나가면서 뵌 젊은 ㅊㄹ 기사분들 중 한분 일 것 같은데 ~ 항상 ㅊㄹ 기사님들 바빠서 하차장에서 차 빼서 나가기 바쁘니 보기 힘듬오시면 말씀해주세요~ 커피는 너무 많이 드신다고 하니차 한잔 사드릴게요
저 첫차 나간뒤로 막차까지 뺑이치느라 뵙기 힘들걸여;;;;
혹시 유일한 럭셔리 전광판?!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