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악셀 칠 필요도 없이 클러치 살짝만 일찍 떼서자빠지지 않는 울컥임을 선사하면 아지매들도 꽉 잡더라요새 회사에서 탕수 조절하느라 천천히 다니니까 너무 편함이 회사 다니면서 뒷차 늘어지면 신호 일부러 잡을줄은 몰랐음오늘은 달에 한번 정도만 타는 첫차라 새롭구만술 안 먹는 모임은 나가기가 수월한데어릴적부터 술꾼으로 살아와서 몇일 붙여서 쉴때만 먹네...일보 쓰고나니까 비오기 시작하네다들 하루 무사히 끝내고 집가서 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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