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배차표가 하루나 이틀전에 나오다보니...
주말에 만나서 어디가자, 놀자고 연락와도 당장 배차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배차표 나오면 바로 연락준다고 하는편인데
우연찮게 쉬는날이라 참석 가능하다고 연락하면 이미 자리 구했다, 스케줄 불안한 너는 안왔음 한다 라는 대답을 듣네요 허허허

또다시 한번 이렇게 사람관계 없어지는구나 느껴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