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정내미가 떨어지니까 현타가 빠른 주기로 계속해서 옴...

새벽에 출근하려고 일어나도 걍 천장만 바라보고 멀뚱멀뚱 누워있으면서 최대한 뻐기다가 일어남 나가기 싫어져서ㅋㅋㅋ

결국 출근도 출발시간 거의 딱 맞춰서 출근함 ㅋㅋㅋ 예비차 받는 날은 그냥 출발시간 오분 십분 늦어짐 배차실에 손님이 전화하던말던 신경안쓰게 됨 하던가 말던가~ 욕좀 먹으면 되지~

현타오니까 구내식당도 잘 안들어감 촉탁늙은이들이 싫어서...

꼭 지들 근무하는 날엔 자기 볼일있다고 근무빼서 다른사람 따블 뛰게 만드는 촉탁 늙은이들 진짜 혐오 그 자체

이걸로 배차실에 항의하면 촉탁기사들 회사에서 아주 중요한 사람들이라고 계약직 따리 말은 들은체도 안하고

나보다 나중에 들어온 아랫 기수 촉탁들도 기존 촉탁들이랑 붙어서 이빨 존나 까더니 나중엔 인사해도 받는둥 마는둥 뭔 아는체도 잘 안함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

일 하기 싫으니 손님 응대가 친절할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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