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퇴근때마다 사무실 앞에서 팀장을 만나서...
너 왜 웃고다니냐, 손 인사(경례) 할때 각도가 몇도 가 아니다, 사회생활이란 주저리 주저리
사람 붙잡고 이게 뭔짓거리 인가 싶은걸 한시간 넘도록 내내..ㅋㅋㅋ


대충 예 예 알겠습니다 하고 설교 끝나서 집오면 12시 넘어갈때가 많네요

길 밀려서 뺑뺑이 돌고 진상 만나서 욕 바가지로 먹는건 버틸만 하는데, 집갈시간에 꼭 저러니깐 기 엄청빨리고.. 흐으

매번 차고 들어갈때마다 제발 오늘은 팀장 없어라 기도하는데 개같이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