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지금회사에 입사한지 얼마안됐는데도(이제4개월) 현금 천원만내던 틀딱새끼를 벌써 두번을봤단말야

첨엔 웃으면서 봐줬고 두번째엔 정색빨면서 담부턴 안태워준다했단말야 근데 오늘 출근시간에 3번째 또본거임

사람 30명이상타있는데 짜증나게 천원넣고 또들어가길래 아저씨 3번째라고 더는 안봐준다고 내리라했더니 못들은척하면서 걍 앉데? 그래서 뒤돌아보고 뭐하는거냐하니까 돈 냈으니까 걍 가라는거 ㅋㅋ
씨벌련 사람들만 적었으면 걍 멈췄을텐데 많이타있어서 걍 참고 가다가 경찰서 들리려했더니 갑자기 나와서 천원 더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저번에 안낸거 이번에 낸셈칠테니 안거슬러준다하니까 옆에서 존나빼액빼액대는거 ㅋㅋ
승객들이 아가리 닥치고 앉으라하니까 씩씩대면서 앉던데
원랜 한 10분거리에서 내리던놈인데 오늘은 나랑 같이 한바퀴 돌더라 ㅋㅋ 같이 4시간돌았음 시간갑부 씹틀딱련 버스로 마실나온건데 돈좆같이내고 오래타긴 눈치보이니까 제대로낸듯

말싸움 생략한내용이많은데 진짜 넘짜증났다 앞차하나 지각해가지고 똥도제대로못싸고 일찍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