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는 이런표현 좀 삐대하지만 바퀴벌레라고 보면되고


화물차도 버스정류장에 차대놓고 콜잡고(폰쳐보고있음) 개뻔뻔하고 (탕 돌때마다 계속보임 포터 5톤 마이티 돌아가면서 댐)


버스정류장에 주차해놓는 놈들 때문에 바로 못대고 뒷차선 막아서 욕은 내가처먹고 


맘 같아선 국민신문고 바로 신고 때리뿌고 싶은데 같은 핸들밥먹는거라 걍 참고


버스 운전석에서 멀리 보이는 딸배들의 목숨을 건 라이딩 곡예쇼 다른 승용차들의 현란한 클락숑 박수


일단 버스만 보이면 손흔들고 어 아니네 하고 모른척하는 승객


아무리 악셀레다 떄려밟고 핸들 잡아돌려도 맞춰지지 않는 배차시간 (전화옴ㅋ)


그렇게 좌회전 우회전시 크게돌때 끼어들지말라고해도 쳐 끼어들어서 둘다 못가는 상황 


나도 잘모르는데 어디가요 몇시까지 갈수있나요 물어보는 승객들 (죄송합니다..)


하루 탕 끝내면 오늘도 내가 해냈다 기분좋아지지만 다음날 아침에 두려운 버린이 기사...




퇴근할때 버스들 낑낑대는거보면 무조건 양보해주고 무조건 피해준다


안전운전 무사고 다들 잘 풀리길 바랍니다 또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