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불편한 노인분도 아니고

두명요 하는 사람도 아니고


계단 올라와서 걸치고 문도 못닫게 하고 노선 물어보는 승객...

노선을 모르면 택시 타고 다니든가... 


정류장에도 없는 곳을 버스 기사가 다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무슨 인간 네비게이션도 아니고 나 솔직히 길치고 운행 노선 말고는 아무곳도 모르는데...


말 섞고 나면 꼭 신호 하나 놓침. 사거리에서 사이드 당길 때 화가 치밀어 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