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5~6분 배차로 다니는데 앞에 xx고속, xx버스님들...
시간 널럴한지 세월아 하면서 앞에서 알짱 거리면서 천천히 가시는데 진짜 속에 천불나요 ㅋㅋ
전에 맘씨 좋은 어떤 기사님은 대로에서 쌍깜빡이 키고 옆에 서행하면서 먼저 가라고 양보해 준 분도 있었습니다.
2~3번 다른 노선 기사님이 양보해 주신 분 계세요. (한분은 사거리 같이 서있을때 자기 추월해 가라고 손짓까지 해주심.)
신호 하나 놓치면 2~3분 까먹고 2개 놓치며 바로 뒤차랑 붙습니다.
저도 웬만하면 버스들 졸졸 따라가고 싶은데 정류장에서도 다른 버스 맨 뒤에 서있으면 진짜 갑갑해서 조급증이 몰려옵니다.
맨 뒤에서 승객 내려줍니다. 타려고 일부 승객 왈라와서 탑니다.
문 닫고 출발하면 정류장에서 또 서 있는 승객 태웁니다.
다시 출발하는데 뛰어오면서 손 흔드는 승객 태웁니다.
한 정류장에서 3번 태우면 진짜 속에서 욱~하고 올라옵니다.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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