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잘가고~ 뭔가 평소보다 덜힘들고~
역시 한달에 2~3일씩 쉬는게 1~2번은 있어야...
물론 차도 바뀐것도 한몫하는듯
똑같은 18년식 고상 스틱차지만
고참 아재 한분이 원래 내차를 한 번 타보시더니
무릎 안아프다고(무릎인가 종아리쪽 수술받으셨던분) 차 바꾸자 해서 바꿨는데
전에 몰던차보다 차도 잘나가고(같은 인원수 손님 태웠을 때 전에차는 축석고개 오르막에서 속도 살짝 주는데 얘는 그대로 치고 올라감)
가스도 덜먹고...(요샌 나긋나긋하게 모는데 전에차가 120~140 들어가던게 얘는 110~130 만 들어가고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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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ㄹㅇ 나가기 싫긴했읍니다... 추워서 ㅋㅋ
아직 쫄다구라 좋은차는 아니지만 반년이상 몰아서 몸에 익숙해졌네요. 좀 있음 고참 몇분 대형노선으로 발령가고 차 옮기는 시즌오면 저한테 오는차 보고 바꾸든지 기존차 더 몰지 정할려고 합니다..
저상 오토 미만 잡인데... 예전에 12년식 저상 잠깐 몰때 고정달라 할껄 그랬읍니다... ㅠ
전 몸살로 나흘 쉬다 나가려니 죽을 맛. ~_~ 그래도 오늘 적자는 면했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