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차 40분차, 본인차 50분차
50분 땡 치자마자 기점출발해서 내려오니깐
나이드신 손님이 "거 시간좀 지킵시다! 50분차가 왜 50분에 옵니까!" 이런소리 지껄일때마다 참... 뭐라해줘야 할지ㅋㅋㅋ
노친네들 제때오면 왜 이시간대 오냐고 지랄하고, 조발하면 차가 안왔다 그러고 일단 차 오면 지랄하는게 기본인듯
내 앞차 40분차, 본인차 50분차
50분 땡 치자마자 기점출발해서 내려오니깐
나이드신 손님이 "거 시간좀 지킵시다! 50분차가 왜 50분에 옵니까!" 이런소리 지껄일때마다 참... 뭐라해줘야 할지ㅋㅋㅋ
노친네들 제때오면 왜 이시간대 오냐고 지랄하고, 조발하면 차가 안왔다 그러고 일단 차 오면 지랄하는게 기본인듯
지킨거라 하면서 개겨야지 - dc App
시간표대로 움직이는거라 시간표 대로 출발한다고 하면 버스가 왜 시간표가 있느냐, 민원넣겠다 주저리 주저리 ~.~ 요즘에는 그래서 걍 대꾸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50분차가 50분에 오는걸 뭐라해요??ㅎㅎㅎ 애정결핍인가봐요 누구하고라도 대화가 하고싶엇나봐요 무시가 답인거같습니다~~ - dc App
하고싶은 말은 많으나..ㅎㅎㅎ 당장 운전하고 배차맞추고 오늘 밥타임은 언제고 밥 먹니 못먹니 이런거에 신경써야해서 그냥 무시하게 되더라구요
진상손님 응대 최고의 메뉴얼은 무시가 좋은거같아요 작은말싸움이 큰 싸움되면 결국 저도 기분나쁘고 운전에도 방해되고 어디회사 어디노선이든 진상보존의법칙이라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몰라요 - dc App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시간표공개좀 안해줫으면 좋겟어요
시간표 공개하는게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는데, 일하는사람 입장에선 그닥 좋진 않은거 같더라구요 차 고장나거나, 누군가 출근전에 갑자기 질병터져서 그 배차 자체가 빠져버리면 또 손님들한테 일일이 해명하러 다녀야하고... 쬐끔 귀찮은면이
회사에선 첫탕이랑 막차만 잘지키고 알아서 쉴거쉬고 나가라곤 하는데 승객들 원성듣는게 엄청 짜증나요 이제는 그냥 대답도 안합니다
49분에 와서 사람태우고 50분에 출발하라 이거겠죠 ㅋㅋㅋㅋㅋㅋㅋ 개억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