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뒤쪽 승객들 쭉 스캔하는데 마음이 편해질 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앉아서 화장하는 여성 또는 여학생이 있다


2. 동네 어르신들이 버스에서 반상회(?)를 연다. (잡담이 막 오감)


3. 전화 통화하는 승객이 있다.


승객들이 각기 자유롭게 버스에서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걸 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내가 잘 하고 있다고 느낌.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