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탕 시간은 거기서 거기인데 탕수가 짧은거냐, 길면서 밥도 못먹고 좆같은거냐 두개로 나누어지는데

전 항상 후자로 배차 넣어주더라구요 ㅎㅎㅎ


다른분들은 탕수도 짧고 편한 시간대 배차받는데 저만 쓰레기 배차로 짬맞는중 흑흑

특히 막차몰고 내일 쉰다!!! 하면서 퇴근하려 하면, 갑자기 배차표 바뀌었다면서 다음날 첫차 넣어줄때 그 기분이란...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