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하 내용 경어체로 작성)

9/15 까지 마버에서 일하다가 퇴사하고 고향에 있는 시외버스 회사로 이직함

마버에서 전기차 한 경험이 있어서 차는 금방 적응됐지만

그래도 입석이 없다는게 장점이더라

단, 승객과 나의 안전은 중시 하는것이 기본이고.

이 일을 계속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사람은 성별에 관계없이 입이 무거워야 함을 느끼게 됨

글을 마치면서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으로는

오늘도 내일도 안전운행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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