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택시 양반들은 지들이 잘못해놓고 되려 역정을 내는 상황을 계속 겪으니까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회사 선배들은 척지지말라고 하는데


전 그냥 들이댈까 자꾸 마음속 심연에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둥글게 살라고 하는데 정작 택시들은 날카롭게 살아서 


버스들은 시간에 쫒겨서라도 끼어들기라도하지


택시는 시발꺼 뭐가 그리 바쁘다고 


그냥 ai 나와서 싹다 정리 해버렸으면 좋겠네요


이제 그런 감정까지 드는 부분입니다


같은 핸들밥 먹는 사람들이라지만


요즘또 택시는 전기차라 출력도 좋아서 뒤지게 잘 끼어들더만요


참을인 참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