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을 떠나서 싹 사라져야 할것같은 문화같아요
전 정류장만 출발하고 떠났다 하면 그냥 일심동체같이 우르르
일어나서 뒷문에 서있는데 그러다가 운 억세게 안좋아서 뭐라도 튀어나오거나 정신나간차량이 신호위반하거나(실제 경험 있었어요) 무언가가 들이받아버리면 아수라장돠는거 순식간일텐데 어떻게들 감당하려고 1가지만 생각하고 3~4가지 생각은 못하나 모르겠어요 특히 지팡이짚은 노인들 똑같이 일어나놓고 작은 흔들림에도 옴마야 옴마야 하는데 앉으면 간단히 해결되는데 앉으라고
사원들이나 주변에서 만류해도 꿋꿋하게 계속 일어서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