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인 수습기간 3개월이 끝났는데 3개월이 마치 몇년 같았습니다.
신기하게 그 짧은 기간 동안에도 계속 변화하더군요.
첫 1개월 - 실망과 좌절
2개월 - 흥분과 초조, 빨리 가려고 안달남
3개월 - 근거없는(?) 자신감과 여유가 생김. 놀랍게도 평정심이 나타남.
앞으로 더 오랜 기간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꾸준히 달려보겠습니다. 가즈아~
형식적인 수습기간 3개월이 끝났는데 3개월이 마치 몇년 같았습니다.
신기하게 그 짧은 기간 동안에도 계속 변화하더군요.
첫 1개월 - 실망과 좌절
2개월 - 흥분과 초조, 빨리 가려고 안달남
3개월 - 근거없는(?) 자신감과 여유가 생김. 놀랍게도 평정심이 나타남.
앞으로 더 오랜 기간 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꾸준히 달려보겠습니다. 가즈아~
그 자신감과 여유를 조심해야함
3개월이 위험한 시기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게 들뜬 자신감은 아니고 뭐랄까... 차분함 속의 여유 같은게 느껴졌어요. 승객이 많아도 벌어져도 쳐내고 감당할 수 있고 앞뒤 흐름 맞춰서 탈 수 있는 뭐 그 정도요...
자만심을 버리면 됨 차 끌면서 왠지 긴가민가 할 때 눈으로 확인한 완벽한 상황이다 혹은 사이즈가 나오는 게 확실하다 그때 하셈
조언 감사합니다
초심 잃고 내가 낸데 할때쯤에 사고 날 확률이 높음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지인도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지인은 초심 잃은 듯 ;
저는 초심 잃었던건 아닌데 시간에 쫓기다가 사고내서 300 물어준 적 있습니다 그때 보험처리했으면 이 업계 발 못들였을듯용 - dc App
이제 실망과 좌절의 무한 츠쿠요미 - dc App
헉~ 덕분에 무한 츠쿠요미를 검색해 봤네요 ;; 애니에서 나온 건가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