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 방식이 많이 난잡한거 같아서요.. 밴드가 있는데 이건 주간배차만 나오고 하루하루 확정배차는 전날 사무실에서 전화나 문자로 들어와요 저같은 짬없는 스페어들은 사실상 의미가 없어요 예상배차로 휴무 찍혀도 본기사 펑크로 근무 들어가게되면 약속 다 캔슬해야되고 후... 이런일이 꼭 월에 두세번은 있으니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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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외인데 한달 배차가 딱 나와서 그대로 실행만 ㅇㅇ 물론 중간에 사람이 일이 생겨서 계획이 바뀔 수도 있지만 - dc App
4근 2휴 교대근무 - dc App
밴드~ 2~3일치 올라옵니다.
전속들 1달치 나옵니다. 휴무짤리면 배차실에서 전화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