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보러 갔다가 아지트쪽 가보니 역시나

여기서 아재들과 밥먹고

집가다가 포천쪽 일좌하는동생 봐서 잠깐 얘기하고

타노선 동생차 타고 전철역 ㄱㄱ


더부룩해서 우이천 산책하다

같은노선 동생, 타노선 친구 같이 회차지 들어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