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호등 없는 시내에서
로터리 돌고 직진하고 있엇는데
10명이 넘는 인원들이 횡단보도 건너려고 했음
몰론 당연히 내가 뭠췄어야 하는건데
속도가 있다보니 브레이크를 밟으면 밀리는건 당연...
클락션을 2번 울렸는데 젊은사람들은 보고 듣고 멈추는데
아줌마들은 그냥ㅋㅋㅋ 개썅마이웨이로 건너려고함
클락션 한번더 크게 지르니까 그제서야 멈추고 난 횡단보도 지나갓는데
오늘 민원들어왔네 ㅋㅋㅋ ㅠ
멈췄으면 사고위험도 없겠고 양보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진짜 깔려봐야 정신차릴거 같은 사람들 정말 많음
조온나 바쁘고 개같이 밀려서 시간 까먹는 중에도 신호 없는 횡단 보도 지나가면 난 개같이 느리게 간다. 녹턴 갱, 트페 로밍, 리신 카정 보다 더 예측하기 힘든게 킥라니 자라니 보라니 - dc App
무단횡단이면 할 말이 있는데 횡단보도면 운전자가 할 말이 없어요 무조건 줄여야 함 - dc App
아무리 바빠도 횡단보도 있으면 니가 서행 하면서 제동페달에 발 올려놓고 있어야지
횡단보도 있는것을 알고 있고 건너려고 하는걸 인지까지 했는데 그냥 덩치로 밀고 간다라.. 그러다 신문1면 장식합니다.
보면 더뛰어든다
진짜 이런 애가 운전대 잡으니까 소름이다. 그냥 딴일해라 소시오패스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