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호등 없는 시내에서 

로터리 돌고 직진하고 있엇는데 

10명이 넘는 인원들이 횡단보도 건너려고 했음 

몰론 당연히 내가 뭠췄어야 하는건데 

속도가 있다보니 브레이크를 밟으면 밀리는건 당연...

클락션을 2번 울렸는데 젊은사람들은 보고 듣고 멈추는데 

아줌마들은 그냥ㅋㅋㅋ 개썅마이웨이로 건너려고함 


클락션 한번더 크게 지르니까 그제서야 멈추고 난 횡단보도 지나갓는데 

오늘 민원들어왔네 ㅋㅋㅋ ㅠ 

멈췄으면 사고위험도 없겠고 양보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진짜 깔려봐야 정신차릴거 같은 사람들 정말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