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에 버스 사고가 많이 보도 되고 있고

  차선 변경 할 때  깜빡이를 한참 키고 3분의 1 정도 진입을 했는 데

뒤에서 카니발이 그 공간을 비집고 지나가려 하며 크락션으로 위협 하는 걸 보고   무리 하게 끼어든것도 아니고 충분한 거리가 있었고 한참 깜빡이를 키고 변경 한 건데 너무 하다 싶었습니다.
안전 해야 하는 이동 수단이 타인과 자신의 목숨을 위협 하는

흉기가 되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승용차 버스 택시 화물 할 것 없이

항상 양보 운전, 안전거리 확보, 신호 준수

가족이 타고 있다는 생각으로 안전운전 합시다...

앞차 뒤에 바짝 붙어 가는 승용차 들을 보면
집이 아닌 영안실에 눕고 싶은 것 같고

앞차 뒤에 바짝 붙어 가는 큰차 들을 보면
저승사자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