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시작해서 2년 다되가는데
처음에 버스시작해보려는데 이바닥 자체를 모르니 스스로 뭘 할수있는지 감조차 안왔는데
소개소에서 대신발품팔아주고 돈받는것도 나쁘진않다고본다
지금이야 이바닥을 아니깐 뭐라도 할수있겠는데
그땐 진짜 맨바닥에서 시작하는거였으니까
알선소에서도 마을시내 전부 빠꾸당하고 겨우구했단다
전화만 스물몇번 돌렸다나
나같이 운전병출신도 아니고 경력없는 어린놈은 어딜가도 빠꾸먹는다
체용도 안될텐데 계속 서류만드느라 스트레스만 받고
차라리 뒷돈주는게 편하지
운전교육은 시간당 8만원씩 했는데 그래도 운전대를 쥐어주니깐 감이오고 뭐가 되더라고
대형딴진 오래되서 화성 상주같은건 논외고
알선수수료주고 면접보러가니깐 진짜 아무것도 없어도 시켜주더라고
그러고 견습받고 연수받고 배차받고 같은 처지인 사람들끼리 어느소게소 통해서왔냐 경력쌓고 어디갈거냐
그러다 퇴사하고 오고싶었던데 오니깐 편하더라고
먼저퇴사하고 다른데간 사람들하고도 연락계속해서 전국구인맥만들고
소개소 힘들다는글보면 자기가 먼저 포기하거나 개인사정이나 건강핑계대면서 금방 때려치고 징징대는데
그런 마인드면 다른 좋은자리 얻어도 얼마 못갈거다
이야기가 샜네. 소개소라는게 안좋은 인식이 있긴한데
그래도 너무 나쁘게보진 말아줘
나한텐 한줄기 빛이였으니까
처음에 버스시작해보려는데 이바닥 자체를 모르니 스스로 뭘 할수있는지 감조차 안왔는데
소개소에서 대신발품팔아주고 돈받는것도 나쁘진않다고본다
지금이야 이바닥을 아니깐 뭐라도 할수있겠는데
그땐 진짜 맨바닥에서 시작하는거였으니까
알선소에서도 마을시내 전부 빠꾸당하고 겨우구했단다
전화만 스물몇번 돌렸다나
나같이 운전병출신도 아니고 경력없는 어린놈은 어딜가도 빠꾸먹는다
체용도 안될텐데 계속 서류만드느라 스트레스만 받고
차라리 뒷돈주는게 편하지
운전교육은 시간당 8만원씩 했는데 그래도 운전대를 쥐어주니깐 감이오고 뭐가 되더라고
대형딴진 오래되서 화성 상주같은건 논외고
알선수수료주고 면접보러가니깐 진짜 아무것도 없어도 시켜주더라고
그러고 견습받고 연수받고 배차받고 같은 처지인 사람들끼리 어느소게소 통해서왔냐 경력쌓고 어디갈거냐
그러다 퇴사하고 오고싶었던데 오니깐 편하더라고
먼저퇴사하고 다른데간 사람들하고도 연락계속해서 전국구인맥만들고
소개소 힘들다는글보면 자기가 먼저 포기하거나 개인사정이나 건강핑계대면서 금방 때려치고 징징대는데
그런 마인드면 다른 좋은자리 얻어도 얼마 못갈거다
이야기가 샜네. 소개소라는게 안좋은 인식이 있긴한데
그래도 너무 나쁘게보진 말아줘
나한텐 한줄기 빛이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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