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 벨이 60개가 넘게 달렸는데 지가 안눌러서 못내려놓고 썽내네
다음 정류장에 그걸 또 한놈이 보고 내리더만 빤히 날 왜 쳐다보나 했더니
문닫고 그년 욕좀 했다고 민원을 넣어버리네 심지어 일행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