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감성충만한 손님이 갑자기 오시더니

기사님 꽃이 너무 예뻐서 드려요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꽃인지도 모르는 꽃 하루동안 꼽고 다니다가 시들어서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