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거 아니긴한데, 운전석쪽 차내거울이 내가 보이도록 조금 내려서 다니면 그날 꼭 무슨일이 생기더라구요
진상 승객도 승객이고.. 차고지 들어가서 무슨일 생기거나 팀장이나 부장 마주쳐서 퇴근도 못하고 욕받이 하게되거나..
그래서 그날 새벽에 출근해서 운행하기전에 운전석 차내거울 꼭 내가 안보일 정도까지 살짝 올려서 각도 맞추고 운행나갑니다
버스기사 1(1.237)2023-11-15 16:17
이걸 징크스라 해야하는지 모르지만 특정 정류장에 손님이 있을때 또는 뜬금없이 그정류장에 내리는 손님있으면 유난히 더 힘듦. 괴로움
진짜 별거 아니긴한데, 운전석쪽 차내거울이 내가 보이도록 조금 내려서 다니면 그날 꼭 무슨일이 생기더라구요 진상 승객도 승객이고.. 차고지 들어가서 무슨일 생기거나 팀장이나 부장 마주쳐서 퇴근도 못하고 욕받이 하게되거나.. 그래서 그날 새벽에 출근해서 운행하기전에 운전석 차내거울 꼭 내가 안보일 정도까지 살짝 올려서 각도 맞추고 운행나갑니다
이걸 징크스라 해야하는지 모르지만 특정 정류장에 손님이 있을때 또는 뜬금없이 그정류장에 내리는 손님있으면 유난히 더 힘듦. 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