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1년8월부터 지난달 20일까지 근무했음
내가 근무한 차고지는 본오동,본사,오이도 3개이고 소형때 부터 중형 까지 본오동에서 근무했음 내가 본오동이 젤 힘들었던점이 막탕에 불법주차 잔득에 차고지는 좁아터져가지고 쉴때도 항상 기점가서 쉬었음 본오동에서가 힘들었음 2번째로 본사 차고지로 중형시작과 대형 시작을 여기서 보냈다 여기서 511번,52번을 운전했는데 둘다 힘들었음 그리고 여기 차고지도 본오동과 똑같이 좁아서 쉬는게 힘들었음 그래도 운동장도 있고 본오동보다는 훨씬 좋은곳이었음 마지막 오이도차고지 여기는 뭐 편의시설은 본사보다는 덜했지만 무었보다 좋은점이 차고지가 넒어서 쉬는시간때 휴게실 자주이용함 또 좋았던게 여기서 전기버스라는걸 처음 몰아봄 하지만 이곳도 마냥 좋지않음 내가 했던게 30-2번인데 이 노선 오이도해양단지 경유함 평일에 노인네들 겁나 타고 시끄럽게 해서 운전하면서 짜증을 여기서 첨 내보겠되었음 요약하면
차고지 편의 시설이 좋은순으로
1본사
2오이도
3본오동
그리고 차고지에서 편하게 쉴수 있는곳이
오이도,본사,본오동임 노선은 솔직히 오이도가 제일 짜증나긴한데 뭐 어째 배정해준대로 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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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가스충전기 하나만 고장나도 개 헬되는ㅋㅋㅋㅋㅋㅋㅋ추억이네
본사 쉬부랄 입차대기로 쉬는시간 일단 10분 날려먹고 시작
그 본사는 진짜 편의시설만 좋은곳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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