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XX 간다고 행선지 뻔히 써져있는데 난독인지 문맹인지 읽지도 않고 XX가요? 하고 묻는 틀딱은 진짜 1티어 양반틀딱

운행중에 미어캣마냥 벌떡벌떡 쳐일어나는건 기본중의 기본 틀딱

내려주려고 속도 줄이고 있는데 그새를 못참고 왜안내려줘요 하는 인내심없는 틀딱

버스가 왜이리 느리냐고 뒤에서 쭝얼쭝얼 빽빽대는 살인 마려운 틀딱

하차벨 안누르고 뒷문에 가만히 서있다가 왜안내려주냐고 따지는 한심한 틀딱

지가 버스 놓쳐놓고 그거 잡겠다고 도로로 뛰어들어서 마라톤 뛰는 미친 틀딱

한창 달리는 버스 손 휘휘 저어서 잡아놓고 빤히 판떼기 읽다가 내 차 아니라는둥 손 휘휘 젓고 지 갈길 가는 싸가지없는 틀딱

교통카드 존나 두꺼운 가죽지갑에 넣어놓고 단말기 안찍히니까 이거 왜안돼 왜안돼 하고 계속 단말기에 지갑 비비는 백치미 틀딱

버스가 정류장에 들어가고 있는데 그거 타겠답시고 갑자기 연석에서 내려오는 안전불감증 틀딱

지 틀딱친구들이랑 수다떤다고 뒷문 열어줬는데도 안내리고 뒷문에 서서 계속 수다 떠는 개ㅈ같은 틀딱

그리고 기차역 정류장에 깜빡이 쳐넣고 주정차하는 3대 멸족 마려운 씨발놈의 틀딱





걍 프릭쇼 보는거 같아서 가끔은 웃김 ㅋㅋ 정녕 나와 같은 인류가 맞나 싶음 나이들면 지능이 햄스터급으로 퇴화하나봐

왜 유독 한국 틀딱들만 이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 틀딱들이 자라왔던 과거 대한민국은 필리핀만도 못한 후진국이었는데

이런 시대에서 자란 틀딱들이 뭐 배운게 있겠음

걍 한국인의 얼굴을한 아프리카 토인, 튀기들이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