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앞에서 ㅂㅅ쇼하는 개니발이랑 개타렉스 보면서 참을인짜만 쌓고있는 와중에

정체시작되니까 내앞에서 대가리 들이미는 개니발 신고할까말까 전화기에 손이 갔다가 말았다가 고민하는데

순찰차가 갓길에서 삐용삐용 하더니 잡아가더라 ㄹㅇ 개비스콘짤 아재처럼 속이 뻥뚫리는 느낌.

그렇게 한 5km쯤 더가니까 암행차가 코란도투리스모인가? 그차 잡아가고..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고 힐링받던 운행이었음.

좀 전에 서울올라올때도 달래내에서 내앞에앞에 있던 카니발하나 잡아가고 

날이좋아서 그런가 고순대들 열일하네 웬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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