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때까지 퀘스트 따라서 할때
버서커 모션도 시원시원하고 정말 재밌게 했거든
악몽 뺑뺑이 돌때도 조금 지루한감은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할만하다고 싶어서 이것도 나름 재밌게 돌았어
근데 시련의탑 이거 말고는 이제 다음달 패치라면서?
물론 앞으로도 던전이나 직업 잘만 뽑아주면 더 흥할수도 있고
지금도 사람제법 많이 모은거 같고 괜찮은 게임인건 인정해
하지만 오늘 시련의탑 두번 돌아보고 정말 할말을 잃었어
그래도 애정을 갖고 60까지 키웠는데 갑자기 마음이 공허해지더라..
바로 강화가루 다팔고 돈 싹싹 긁어 모으니까 17만 골드 나오길래
그냥 매니아에 팔아치웠어..
한 3,4일 키우면서 재밌었고 싱글패키지겜 한다는 기분으로
즐겼으니 그럭저럭 좋았던거 같아..
계속 하는 애들도 수고해라
45까지 퀘스트 따라가는게 진짜 재밌었다
난 왜 하루만에 45를 찍어버렸지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