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내섭유저였는데 해외섭으로 넘어왔어 처음엔 힘들었지만 적응하고나니 안정적인 해외섭도 매력이 있더라


일단 해외섭 mg2시작해서 근본파사 헤사 돼지의해안가 와보 갬굴 위골 루파 커파 즐겨주고 1배율의 매운맛 느끼면서 해외서버에 적응을 해 어차피 한국인이 80%인 서버라 적응은 쉬울거야 외국메이플의 텍스트나 ui 이런것들 적응하는거지 그리고 50넘어서 슬슬 지루한 반복구간이 올때쯤 접고 레전드로 가라

그러면 해외서버 폰트나 배경등등 적응된 상태로 컨텐츠 많고 사람많고 4차도 있는 레전드서버를 한다면 이제 해외섭에도 재미를 느낄수있다고 본다

요즘 국내섭 단속도 심하고 영자가 오래열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나봐 옷이 안맞으면 살을 빼듯 이제 프메하려면 우리가 서버에 맞춰야하는 시대가 온듯 국섭 희망이 아르테일이나 진 인거 같은데 둘중하나 괜찮은 저버전으로 돌아올때까진 해외섭하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