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섭 죄다 영어바글바글하게 써져있는거 노무 불편함;


병신같은 주입식교육으로 배운 내 영어수준으로는 플레이할수없음


? 솔직히 근데 메이플 왠만한건 다아니까 영어 안읽어도 다 할수있잖아?? 


라고할수있는데


몰입이안된다니깐?? 한국어가 아니면 이미 이건 옛메가아니야 


진짜 한글패치로 아예한국섭이랑 똑같은수준에 운영만 해외에서 하는느낌이면 무조건 할탠데..



게다가 한국섭 옛날에 재밌게했던섭들 (알텔,리플등) 기억이 남아있어서


언젠간 동접 300이상찍히는 대형섭이 한번 나와주지않을까.. 하고


가끔 던스갤 기웃거리는 맛이있음..ㅇㅇ



솔직히 뭐 파이오니아든 어쩌구든 포마드어쩌구 다 개잡섭이라 과몰입안하고


걍 할꺼면 찍먹한단마인드로 하는게맞음..ㅇㅇ 풍선팩(랩소디같은거)같은 서버는 진짜 살면서 1번정돈 해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걍 거르는게맞고.. 


솔직히 프메자체가 좆퇴물판다되서 뭘해도 다아는거라 노잼이긴한데이제


이젠 프메하던게 추억이되버려서 찾게되는듯 ㅋㅋ


추억때문에 찾아서 했던게 또 추억이되서



옛날만큼 존나 시간박아가면서 하진 못하긴해도 계속 깔짝거리면서 뭔가 한두달에 한번씩은 들리게되는거같음..프메판..